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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스뉴스 - 전체기사</title>
		<link>http://paxnews.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정치/사회, IT/인터넷, 생활/문화, 레저/스포츠, 경제/산업, 북한/해외</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Sat, 20 Jun 2026 04:56: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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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팍스뉴스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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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바일 건강보험증·국가유공자 자격조회, 민간 앱에서 이용 가능해진다</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7</link>
			<description><![CDATA[행정안전부가 모바일 건강보험증과 국가유공자 자격조회 등 공공서비스 21종을 민간 앱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확대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24d864321be1ddf20f806bd874f4f2e37908fea2.jpg">디지털서비스 플랫폼 연계 구조도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lsquo;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rsquo;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민들은 평소 사용하는 민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nbsp;디지털서비스 개방은 공공서비스를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형태로 제공해 민간 플랫폼과 연계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앱 안에서 공공서비스와 민간 서비스를 함께 이용할 수 있으며, 별도 정부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도 필요한 행정서비스에 접근할 수 있다.&nbsp;이번에 선정된 서비스는 건강&middot;의료, 고용&middot;산재보험, 공연&middot;체육&middot;시설 예약, 자격 확인 등 국민 생활과 기업 활동에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nbsp;건강&middot;의료 분야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lsquo;모바일 건강보험증 발급 및 조회&rsquo;,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lsquo;내가 먹는 약! 한눈에&rsquo;, 근로복지공단의 &lsquo;산재보험 본인 부담 치료비 전자 청구 서비스&rsquo; 등이 포함됐다. 특히 모바일 건강보험증 서비스가 민간 앱과 연계되면 의료기관 이용 시 편의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nbsp;기업과 사업장의 활용도가 높은 고용&middot;산재보험 분야 서비스도 다수 선정됐다. 근로복지공단의 &lsquo;고용&middot;산재보험료 부과 내역 발급&rsquo;, &lsquo;고용&middot;산재보험료 완납증명원 발급&rsquo;, &lsquo;보험급여지급확인원 발급&rsquo; 등이 개방 대상에 포함돼 기업들의 행정 처리 절차가 보다 간소화될 전망이다.&nbsp;문화&middot;여가 분야에서는 국립국악원의 &lsquo;국악 공연 예매&rsquo;, 산림청의 &lsquo;등산트레킹 예약 및 관리&rsquo;, 오산도시공사의 &lsquo;공영주차장 정보 안내&rsquo; 등이 선정됐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민간 플랫폼에서도 공연 예약과 여가시설 이용 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nbsp;자격 확인 서비스도 확대된다. 대한체육회의 &lsquo;경기인 증명서 발급&rsquo;, 국방부의 &lsquo;군 신분 확인 서비스&rsquo;,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의 &lsquo;국가유공자 자격 조회시스템&rsquo; 등이 개방 대상에 포함됐다. 국가유공자 자격 확인과 군 신분 확인 등도 민간 앱에서 가능해져 이용자 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nbsp;행정안전부는 이번 사업을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민간기업 공모를 진행하고, 선정된 기업과 공공서비스를 연계할 계획이다. 공공서비스 이용 경로를 다양화해 국민 접점을 확대하고 접근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nbsp;한편 행정안전부는 2023년부터 현재까지 총 46개의 디지털서비스를 개방해 왔다. 이를 기반으로 올해 3월부터는 민간 앱에서 자연어로 요청하면 전자증명서 발급과 공공시설 조회&middot;예약 등을 지원하는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lsquo;AI 국민비서&rsquo;를 시범 운영하고 있다.&nbsp;정부는 앞으로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지속 확대하고, 인공지능 서비스 활용을 고려한 API 표준화와 시스템 연계 기반 구축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AI 기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강화하고 국민 중심의 디지털 행정 혁신을 가속화한다는 구상이다.&nbsp;황규철 행정안전부 인공지능정부실장은 &ldquo;공공 인공지능 서비스가 빠르게 도입될 수 있었던 것은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통해 구축된 API를 적극 활용했기 때문&rdquo;이라며 &ldquo;AI 민주정부 구현을 위해 인공지능 서비스의 핵심 기반인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김승희</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2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법무부·경찰청, 스토킹 가해자 실시간 위치추적 연계 시스템 구축 착수</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6</link>
			<description><![CDATA[법무부와 경찰청이 스토킹 가해자의 실시간 위치 정보를 공유하는 연계 시스템 구축에 나서며 피해자 보호와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선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9f1e4280229feb6df566dc08832f60e95789f6fb.jpg">법무부법무부와 경찰청은 고위험 스토킹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보다 신속하게 보호하기 위해 전자장치 부착 가해자를 실시간으로 위치추적하고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nbsp;이번 사업은 스토킹 잠정조치에 따라 위치추적 전자장치를 부착한 가해자에 대한 정보를 법무부와 경찰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것이 핵심이다. 위험경보 발생부터 경찰 출동, 현장 대응까지 전 과정을 연계해 가해자의 피해자 접근을 즉각 차단하고 피해자 보호를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현재 시행 중인 ‘스토킹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제도’는 2024년 1월 도입됐다. 법무부는 위치추적 관제와 접근 위반 여부 감시, 위험경보 통보를 담당하고 있으며 경찰은 현장 출동과 피해자 보호 업무를 맡아 공동 대응하고 있다.&nbsp;제도 시행 이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잠정조치 3호의2에 따른 전자장치 부착 신청은 2024년 325건에서 2025년 858건으로 늘었으며, 올해 4월 기준 누적 962건에 달한다. 법무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전자장치를 부착한 고위험 스토킹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위해를 가한 사례는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아 재범 방지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nbsp;그러나 지금까지는 법무부 위치추적 관제센터와 경찰 112시스템이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 정보 전달 과정에 한계가 있었다. 법무부가 접근금지 위반이나 전자장치 훼손 등의 경보를 감지하면 경찰에 문자신고(MMS) 방식으로 정보를 전달해 왔다. 이 과정에서 112상황실이 개별 신고를 접수하고 위치를 확인한 뒤 출동 지령을 내려야 해 대응 시간이 지연될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nbsp;또한 출동 경찰관이 현장에서 가해자와 피해자의 실시간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워 신속한 대응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양 기관은 실무 협의를 거쳐 실시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에 합의했다.&nbsp;법무부와 경찰청은 올해 총 42억300만 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시스템 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예산은 법무부 8억9400만 원, 경찰청 33억900만 원 규모다.&nbsp;시스템이 구축되면 법무부 위치추적 관제센터에서 발생한 위험경보가 경찰 112시스템에 자동 접수되고 즉시 출동 지령으로 연계된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은 단말기를 통해 가해자의 실시간 이동 경로를 확인하며 대응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피해자 보호가 가능해질 전망이다.&nbsp;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스토킹 범죄는 피해자에 대한 선제적 보호와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찰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전자장치 부착 잠정조치가 현장에서 실효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과 시스템 개선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nbsp;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현장 경찰관이 가해자의 이동 경로를 손바닥 보듯 확인하며 대응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법무부와 긴밀히 협력해 스토킹 피해자 보호를 위한 빈틈없는 대응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nbsp;이번 시스템 구축은 정부 국정과제인 ‘국민안전을 위한 법질서 확립 및 민생치안 역량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스토킹 범죄 대응 체계를 한층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description>
			<author>이민호</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13: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토부·KB국민은행·HUG, 전세사기 피해지원 확대 협약…예방 활동도 강화</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5</link>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와 KB국민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와 피해 예방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88deb30168e98dbd654ebdb2c89c2e5ecfc1ac7b.jpg">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에서 KB국민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서울에서 KB국민은행, 주택도시보증공사(HUG)와 함께 &lsquo;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확대 및 피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rsquo;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 서기원 KB국민은행 부행장, 최인호 HUG 사장이 참석했다.&nbsp;이번 협약은 전세사기 피해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확대하고, 전세사기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피해자 지원사업과 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nbsp;협약에 따라 국토교통부와 KB국민은행, HUG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피해 주택의 경매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관련 비용 지원을 지속한다. 지원 대상에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의 경매 개시를 위해 필요한 집행권원 확보 비용이 포함된다. 집행권원 확보를 위한 보증금 반환청구소송과 지급명령 신청 비용 등이 지원되며, 경&middot;공매 절차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법률전문가 보수 등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nbsp;정부는 전세사기 피해자들이 법적 절차와 경매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부담을 줄여 보다 신속하게 권리 구제와 주거 안정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법률 지원과 경&middot;공매 지원은 피해자들이 보증금 회복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필수적인 지원책으로 평가받고 있다.&nbsp;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공동 홍보활동도 추진된다. 세 기관은 전세사기 예방 콘텐츠를 제작하고, 국민들이 전세 계약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세사기 위험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는 데 힘을 모을 예정이다.&nbsp;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ldquo;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위해서는 주거&middot;금융지원 외에도 법률 및 경&middot;공매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이 필요하다&rdquo;며 &ldquo;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민관이 협력해 피해자를 더욱 두텁게 지원하고, 전세사기 예방을 위한 홍보와 제도 개선에도 총력을 다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예방 중심의 정책을 병행해 전세사기 피해를 줄여나갈 방침이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11: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광주시교육청, `2026년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 시행</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RPR20260610004200353_01_i_P4.jpg">광주시교육청, `2026년도 제2회 초 · 중 · 고졸 검정고시` 시행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10일 누리집을 통해 `2026년도 제2회 초등학교&middot;중학교&middot;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 시행계획을 공고했다.&nbsp;제2회 검정고시는 오는 8월 11일 치러지며, 합격자는 오는 8월 28일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nbsp;2회 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와 현장접수는 오는 22&sim;26일 시교육청 별관 1층 원서접수처에서 진행된다.&nbsp;온라인 접수는 오는 25일까지 나이스 검정고시 서비스(https://kged.go.kr)에서 하면 된다. 단, 외국학력 인정자는 응시대상 관련 서류 확인을 위해 현장 접수만 받는다.&nbsp;시교육청은 오는 7월 31일 누리집에 시험장소 및 세부적인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할 예정이다. 응시자는 시험일 전에 반드시 시험 장소를 확인하고 당일에는 오전 8시 20분까지 해당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nbsp;자세한 내용은 시교육청 누리집 `알림마당-시험공고` 또는 중등특수교육과 고시관리실(062-380-4051&sim;3)에서 확인하면 된다.&nbsp;]]></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교과 연구지원단` 본격 운영</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RPR20260610004300353_01_i_P4.jpg">인천시교육청,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 · 교과 연구지원단` 본격 운영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교사 주도의 연구 문화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인천교육정책 초등 교육&middot;교과 연구지원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nbsp;초등 교육&middot;교과 연구지원단은 국어, 수학, 영어 등 초등 교과와 학교자율시간, 기초학력, 인성교육 등 다양한 교육 주제를 중심으로 총 30개 팀, 443명의 현장 교육 전문가가 참여하는 연구공동체다.&nbsp;연구지원단은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교과&middot;주제별 각론 단위 연구와 함께, 시교육청의 핵심 정책인 `읽걷쓰AI`교육과정과 수업 속에서 실천하는 다양한 교수&middot;학습 방법을 연구한다. 또한 연구 결과를 수업 공개, 교원 연수 등 다양한 형식으로 공유하며 연구 성과를 학교 현장에 확산하고 있다.&nbsp;특히 올해는 `읽걷쓰AI 연수마켓`을 도입해 연구 주제별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 연수를 운영 중이다. 연구지원단이 분야별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교원 대상 연수를 주도함으로써, 현장 맞춤형 연수 체계를 구축하고 초등 교원의 읽걷쓰AI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nbsp;상반기에는 교원 연수 21회, 워크숍 10회, 수업 공개 및 협의회 9회, 교수&middot;학습 자료 개발 및 사례 나눔 7회 등 총 47회의 연구 성과 공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초등 교육&middot;교과의 다양한 분야에서 읽걷쓰AI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연계한 실제 수업 사례를 공유하며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middot;수업&middot;평가 혁신을 지원한다.&nbsp;시교육청은 초등 교육&middot;교과 연구지원단 운영을 통해 교사가 교육 분야의 연구자가 되고, 그 성과를 다시 학교 현장과 나누는 선순환적 연구 생태계가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도성훈 교육감은 &quot;좋은 교육은 교실에서 시작되고, 좋은 정책은 현장 교사의 연구와 실천에서 완성된다&quot;며 &quot;앞으로도 교원이 주도하는 교육 연구와 수업 나눔 문화를 지원해 인천 교육정책이 학교 현장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학생의 성장을 이끄는 교육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흥군, 전국 캠핑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RPR20260610004400353_01_i_P4.jpg">고흥군, 전국 캠핑 가족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 운영고흥군(군수 공영민) 분청문화박물관은 가족 간 소통과 캠핑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6월 13일부터 8월 16일까지 `호기심 가득, 박물관 1박 2일 캠프`를 운영한다.&nbsp;이번 캠프는 초&middot;중학생 자녀를 둔 가족 단위 캠핑객을 대상으로 하며, 6월부터 3개월간 월 2회, 토요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nbsp;지난 5일부터 예약 접수를 시작한 이번 캠프는 전국의 캠핑 가족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참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자녀들과 함께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와 함께 박물관 관람과 분청사기 도자기 체험을 결합한 가족 단위 체류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주목받고 있다.&nbsp;특히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박물관 관계자는 &quot;이번 캠프가 자녀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quot;며 &quot;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middot;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quot;고 말했다.&nbsp;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자세한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061-830-5994)으로 문의하면 된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참가</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1028147215_20260610111813_3966686966.png">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초청장(제공=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캘리포니아 푸룬 협회가 6월 9일(화)부터 12일(금)까지 나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lsquo;2026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2026)&rsquo;에 참가해 행사장에 방문하는 5만여 명의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들에게 캘리포니아 푸룬의 영양학적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법에 대해 알린다고 밝혔다.&nbsp;캘리포니아 푸룬 협회는 행사가 진행되는 킨텍스 제1전시관 Hall 4(부스번호 3G303)에 브랜딩 부스를 마련하고,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와 참관객들을 대상으로 캘리포니아 푸룬의 우수성과 다양한 활용법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시장의 꾸준한 성장을 위해 마련된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부스에 관계자들의 관심과 호응이 기대된다.&nbsp;킨텍스 제1전시관 내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국제관에 마련된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의 브랜딩 부스에서는 건과일 수입업체 및 제과업체 등 국내외 식품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캘리포니아 푸룬의 영양학적 우수성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 전달 △캘리포니아 푸룬 테이스팅 및 전시 △1:1 미팅 등이 진행된다. 더불어 부스 방문객에게는 푸룬 한 팩(30g, 약 3~4알)을 제공해 푸룬의 맛과 영양학적 효능을 알릴 계획이다.&nbsp;푸룬이 단순한 말린 과일이 아닌 기능성 식품으로 주목받는 이유는 그 성분 구성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푸룬 100g에는 식이섬유가 약 7g 포함돼 있으며, 이는 성인 하루 권장 섭취량의 약 28%를 충족하는 수준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유익균의 먹이 역할을 하며, 장 건강 증진뿐 아니라 심장 질환, 뇌졸중, 제2형 당뇨병 등의 예방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다른 특징은 푸룬의 혈당지수(GI)다. GI 29로, 말린 과일 중에서도 GI가 낮은 편에 속해 식후 혈당 급등을 억제하는 데 긍정적이다.&nbsp;영양소 함량 면에서도 푸룬은 다양한 이점을 제공한다. 푸룬 100g에는 비타민 K가 약 59.5mcg 들어 있어 한국인 하루 섭취 권장량의 약 79%를 충족한다. 비타민 K는 혈액 응고 및 뼈 건강 유지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며, 비타민 B6도 함께 포함돼 면역력 유지와 에너지 대사에 기여한다. 칼륨 함량 또한 높아 근육 수축과 체내 수분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nbsp;특히 푸룬은 무콜레스테롤, 무나트륨, 무지방, 무설탕 식품으로, 별도 가공 없이도 건강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간편식이자 기능성 식품으로서의 가능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nbsp;푸룬은 섭취 방법도 간단하다. 하루 한 줌 약 4~5알만 꾸준히 섭취하면 식이섬유와 각종 비타민을 효과적으로 보충할 수 있다. 바쁜 아침에는 요거트나 시리얼에 곁들이거나 샐러드, 오트밀 등 다양한 한식과도 맛이 잘 어울려 식사에 더해 챙겨 먹을 수 있다. 포장이 간편해 외출 시에도 휴대가 용이하다는 점은 일상 속 꾸준한 실천을 가능하게 한다.&nbsp;푸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 및 활용법은 캘리포니아 푸룬 협회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양학 연구에 기반한 다양한 자료와 레시피도 제공되며, 한국 사무소를 통해 추가적인 문의가 가능하다.&nbsp;]]></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7: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오디에스 ‘얼라인미라클’ 앞세워 SIDEX 2026 뜨겁게 달궜다</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70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1893442524_20260610094104_5606318595.jpeg">오디에스(ODS)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 국제 치과 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SIDEX)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투명교정 브랜드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오디에스(ODS)가 지난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lsquo;서울 국제 치과 종합학술대회 및 기자재전시회(SIDEX) 2026&rsquo;에 참가해 자사의 투명교정 브랜드 &lsquo;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rsquo;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nbsp;이번 전시에서 10개 부스 규모로 대대적인 참가를 알린 오디에스는 단순 투명교정장치 홍보를 넘어 참관객들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입체적인 공간 구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부스 내부는 △핸즈온 체험존 △렉쳐존 △임상케이스존 △DPA존 △플랫폼존 △인터랙티브 미디어존 등 세분화된 구역으로 꾸며져 행사 기간 내내 치과병의원 관계자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졌다.&nbsp;특히 이번 SIDEX에서 오디에스는 얼라인미라클에 대한 임상적 가치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총력을 기울였다. DPA(Direct Printed Aligner) 방식의 원리와 임상적 이점을 집중 소개했으며, 실제 진료에 적용된 다양한 임상케이스를 직관적으로 선보여 치료 과정과 결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해 임상가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nbsp;렉쳐존은 글라우드의 저스트스캔과 협력해 한층 풍성하게 채워졌다. 얼라인미라클과 저스트스캔 강연을 함께 편성해 디지털 스캔부터 직접 출력하는 투명교정에 이르는 디지털 교정 워크플로 전반을 폭넓게 아우른 것이 특징이다. 강연마다 준비된 좌석이 가득 찰 만큼 뜨거운 참여 열기가 이어졌으며, 강연 종료 후에도 임상 문의 및 제품 관련 상담이 끊이지 않았다.&nbsp;핸즈온존 역시 얼라인미라클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하려는 참가자들로 붐비며 행사 기간 내내 활기를 띠었다. 플랫폼존에서는 개원의를 대상으로 한 프로모션 안내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인터랙티브 미디어존은 참관객이 직접 스크린을 터치해 오디에스의 기술 영상과 관련 학술 논문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돼 브랜드의 비전과 기술력을 알리는 창구가 됐다.&nbsp;오디에스는 이번 SIDEX 2026은 얼라인미라클의 뛰어난 임상 결과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직접 선보이고 현장에서의 폭발적인 관심과 니즈를 확인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부스를 찾아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nbsp;한편 성공적으로 SIDEX 2026 일정을 마무리한 오디에스는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lsquo;HODEX 2026&rsquo;에 연이어 참가해 얼라인미라클의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매일유업 ‘매일두유 99.9 서리태’, 출시 한 달 만에 ‘100만 팩’ 돌파</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1028147215_20260610100307_1630702674.jpg">매일유업 신제품 `매일두유 99.9 서리태`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판매량 100만 팩을 돌파했다. 이번 신제품은 원액두유 99.9%(백태원액 95.9%, 서리태원액 4%)에 설탕무첨가가 특징으로 원료인 콩 본연의 맛과 영양을 강조했다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5년 연속 국내 저당 두유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 &lsquo;매일두유&rsquo;가 선보인 신제품 &lsquo;매일두유 99.9 서리태&rsquo;가 기록적인 판매 속도로 식물성 음료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4월 27일 출시 이후 한 달간의 누적 판매량을 집계한 결과 100만 팩을 돌파하며 단숨에 &lsquo;밀리언셀러&rsquo;에 등극했다.&nbsp;이번 성과는 시간으로 환산하면 약 3초마다 1팩씩 팔려나간 셈이다. 특히 판매된 190mL 멸균 포장 팩(높이 12cm 기준)을 일렬로 정렬하면 그 길이는 약 120km에 달하며 이는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약 3번 완주할 수 있는 거리다. 출시 직후부터 가파르게 올라가는 판매량으로 스테디셀러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nbsp;원액 두유 99.9%에 설탕 무첨가 강점 통했다&hellip; 달지 않은 두유 선호 입증&nbsp;이 같은 폭발적인 인기의 배경에는 &lsquo;원료인 콩 본연의 영양과 맛을 담는다&rsquo;라는 매일두유의 10년 브랜드 철학이 자리 잡고 있다. 2016년 출시 당시부터 원액 두유 99.9%의 &lsquo;매일두유 99.9 플레인&rsquo;을 앞세워 기존 단맛이 느껴지는 두유 제품들과 차별화해 저당 두유 시장을 꾸준히 개척해 온 매일유업은 최근 당 섭취를 줄이는 &lsquo;제로 슈거&rsquo; 및 &lsquo;헬시플레저&rsquo; 소비 열풍과 맞물려 이번 신제품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켰다.&nbsp;&lsquo;매일두유 99.9 서리태&rsquo;는 99.9% 콩물(백태 원액 두유 95.9%와 국산 서리태 원액 두유 4%)에 설탕을 넣지 않고도 진하고 고소한 맛을 구현했다. 영양 설계도 탄탄하다. 1팩(190mL)당 당류는 단 1.8g인 반면 식물성 단백질은 달걀 1.5개 분량인 9g을 함유해 &lsquo;저당&middot;고단백&rsquo; 스펙을 완성했다. 실온 보관이 가능한 멸균 포장 팩으로 아침 대용식부터 운동 후 단백질 보충까지 일상 속 어디서나 휴대하며 간편하게 마시기 쉽다는 점도 장점이다.&nbsp;&lsquo;매일루틴챌린지&rsquo; 캠페인 통해 매일 설탕 섭취 줄이기 식습관 제안&nbsp;매일두유 99.9 서리태 100만 팩 달성에는 출시 10주년을 맞아 전개 중인 캠페인 &lsquo;매일루틴챌린지&rsquo;도 한몫했다. 매일유업은 &lsquo;매일매일 루틴에 설탕 빼기&rsquo;를 슬로건으로 6월 30일까지 소비자가 설탕 무첨가 매일두유 99.9와 함께하는 일상을 SNS(인스타그램)에 기록하며 건강한 식습관이 형성되도록 돕는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nbsp;특히 참여자 중 선정된 1등(5명)에게는 24K 순금 &lsquo;황금 콩(1돈)&rsquo;을 증정하는 이벤트 경품 혜택도 있어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며 참여를 이끌고 있다. 이와 더불어 브랜드 앰배서더인 글로벌 셰프 &lsquo;에드워드 리&rsquo;와 협업해 저당 두유를 활용한 다채로운 요리 레시피를 제안, 음료를 넘어 요리 식재료로서의 가치를 알리는 식문화 확장 프로젝트도 지속적으로 병행하고 있다.&nbsp;매일유업은 매일두유 99.9 서리태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 팩을 빠르게 돌파한 것은 건강을 위해 원료의 성분까지 꼼꼼히 확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콩 본연의 영양적 가치에 국산 서리태의 깊은 맛까지 그대로 담은 &lsquo;매일두유 99.9 서리태&rsquo;에 보내주신 성원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저당 두유 1등이자 시장을 이끄는 리더로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nbsp;이번 매일두유 99.9 서리태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 &lsquo;매일다이렉트&rsquo; 및 네이버 직영스토어와 쿠팡 및 대형마트 등에서도 가능하다. 제품과 더불어 특별 구성한 한정 세트 &lsquo;매일두유 스페셜 패키지&rsquo;도 선보였다. 매일두유 99.9 플레인 및 서리태 제품과 함께 24가지 요리 레시피가 담긴 NFC 콩 키링, 24일간의 설탕 빼기 도전을 기록할 수 있는 매일루틴 스티커 팩까지 포함돼 있어 매일두유 99.9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이번 매일두유 스페셜 패키지 및 매일루틴챌린지 캠페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매일유업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freshmaeil)에서도 확인 가능하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특별시수의사회-메타디엑스, AI 기반 수의의료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2038883233_20260609164133_5267485108.png">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 메타디엑스가 AI 기반 수의의료 혁신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서울특별시수의사회 황정연 회장, 메타디엑스 김진욱 대표서울특별시수의사회(회장 황정연)와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는 지난 6월 8일 인공지능(AI) 기반 수의의료 혁신과 반려동물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협약은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수의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동물병원의 진료 효율성과 보호자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nbsp;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기반 수의의료 서비스 활성화 △데이터 기반 반려동물 건강관리 환경 조성 △동물병원의 디지털 전환 지원 △수의사 및 동물병원을 위한 교육&middot;홍보 협력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nbsp;최근 수의의료 분야에서도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진료 지원, 건강관리 서비스, 고객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혁신 사례가 등장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러한 기술 발전이 수의사의 전문성을 보완하고 동물병원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서울특별시수의사회는 AI 기술은 수의의료 현장의 효율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이는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서울 지역 동물병원의 디지털 경쟁력을 높이고 AI 기반 수의의료 서비스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nbsp;메타디엑스는 수의의료 분야 역시 데이터와 AI를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수의사와 보호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혁신 서비스를 확산하고 국내 반려동물 헬스케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nbsp;한편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AI와 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수의의료 혁신 사례를 확대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반려동물 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nbsp;]]></description>
			<author>강희욱</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5: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의집, 제철 보양 식재료 담은 여름 다이닝 메뉴 선보여</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nwalce_20260610092554_1956578714.png">계절느르미국가유산청 산하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이 운영하는 한국의집이 제철 보양 식재료와 궁중음식의 품격을 담은 여름 다이닝 메뉴를 6월 10일부터 선보인다.&nbsp;이번 여름 메뉴는 예로부터 대표 보양 식재료로 알려진 민어와 장어, 전복 등을 활용해 전통 한식의 깊은 맛과 영양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장어를 활용한 &lsquo;계절생선 강정&rsquo;과 민어의 풍미를 담은 &lsquo;민어전탕&rsquo;을 선보인다. 계절생선 강정은 장어의 고소한 풍미와 복분자 소스의 은은한 산미가 어우러진 메뉴이며, 민어전탕은 민어살로 만든 전과 어만두를 맑은 육수에 담아내 제철 생선의 맛을 품격 있게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nbsp;한국의집이 연구&middot;개발한 &lsquo;효종갱&rsquo;과 &lsquo;계육녹두편&rsquo;도 선보인다. 두 메뉴는 전통 조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성과를 인정받아 특허를 취득한 한국의집의 대표 메뉴다.&nbsp;효종갱은 &lsquo;새벽종이 울릴 무렵 먹는 국&rsquo;이라는 뜻을 지닌 전통음식으로, 한국의집이 현대적으로 재현해 2021년 특허를 취득한 메뉴다. 다양한 재료를 오랜 시간 우려낸 깊고 시원한 국물 맛이 특징이다. 오찬 메뉴에서 &lsquo;효종갱&rsquo;과 &lsquo;닭김치국수&rsquo;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닭김치국수는 물김치 육수를 활용해 무더운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살렸다.&nbsp;계육녹두편은 조선시대 궁중과 반가에서 즐겨 먹던 녹두편에서 착안한 음식으로, 닭고기를 곱게 다져 녹두 고물로 감싸 떡처럼 쪄낸 것이 특징이다. 인삼과 대추, 석이버섯을 더해 풍미와 영양을 높였으며, 올해 특허를 취득한 메뉴로 만찬 메뉴에서 만나 볼 수 있다.&nbsp;조선시대 고조리서에 등장하는 전통음식 &lsquo;느르미&rsquo;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lsquo;계절느르미&rsquo;도 함께 선보인다. 청포와 죽순, 연근을 얇게 저며 속재료를 넣고 정성껏 말아 찐 뒤, 들깨를 곱게 갈아 만든 깨즙을 곁들여 전통 한식의 절제된 맛과 미학을 담아냈다.&nbsp;한국의집 예약은 &lsquo;캐치테이블&rsquo;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거나, 한국의집 예약실로 전화 예약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의집 누리집(https://kh.or.kr/kh)을 참조하면 된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4: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HD현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과 첨단 함정 공동연구 나선다</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6</link>
			<description><![CDATA[HD현대가 캐나다와 첨단 함정 연구개발 협력을 확대하며 캐나다 잠수함 사업(Canadian Patrol Submarine Project, CPSP) 수주 지원에 나선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51948802fd85f03cd88a0a0eadb3e23aba9ee700.jpg">HD현대HD현대는 캐나다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이하 UBC)과 &lsquo;첨단 디지털과 인공지능 기반 선박 자율 운항 시스템 및 차세대 함정 구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rsquo;을 체결했다고 10일(수) 밝혔다.&nbsp;현지 시각 8일 캐나다 밴쿠버의 UBC 캠퍼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HD한국조선해양 장광필 미래기술연구원장과 UBC 제임스 올슨(James Olson) 응용과학대학 학장, 마크 맥라클란(Mark MacLachlan) 이과대학 학장, 올랜도 로하스(Orlando Rojas) 바이오 제품연구소 과학 총괄책임자를 비롯해 캐나다 주밴쿠버총영사관 장영재 부총영사 등이 참석했다.&nbsp;이날 협약에 따라 HD현대와 UBC는 첨단 디지털, AI 기반 선박 설계와 디지털 트윈 기반 시뮬레이션, 자율 운항 시스템 등 미래 조선 분야 공동 연구개발에 나서기로 했다.&nbsp;또한 미래 해전(海戰)의 핵심 역할을 맡게 될 차세대 구축함, 무인 함정, 잠수함에 대한 연구개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나아가 지속 가능한 해양 생태계 구축을 위한 함정, 상선 분야 친환경 첨단 소재 개발에도 나선다.&nbsp;HD한국조선해양 장광필 미래기술연구원장은 &ldquo;세계 1위 조선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lsquo;K-방산&rsquo; 원팀 승리를 위해 캐나다 명문 UBC와 손을 맞잡게 됐다&rdquo;라며 &ldquo;향후 캐나다와 첨단 함정 연구개발 분야 협력을 넓혀나갈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HD현대는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를 위해 조선 계열사뿐 아니라 에너지, 건설기계 계열사까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nbsp;HD현대 조석 부회장은 지난 2일(화) 캐나다 잠수함 수주 측면 지원을 위해 한국-캐나다 에너지 자원 공급망 협력 포럼에 참석, 캐나다 마티 디콘(Marty Deacon) 상원 국가안보&middot;국방&middot;보훈 상임위원장과 면담을 갖고 K-잠수함의 우수성과 세계 1위 조선 기술력을 강조하며 향후 한국과 캐나다 조선, 방산 협력에 HD현대가 앞장서겠다고 밝힌 바 있다.&nbsp;또한 HD현대오일뱅크는 수조 원대 캐나다산 원유 도입 확대 계획을 HD건설기계는 캐나다 정부의 인프라 구축 프로젝트에 협력할 뜻을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4: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GS25, 간편식 품질 향상 프로젝트… 밥알 살아있는 ‘소프트 삼각김밥’ 첫선</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31017998_20260610102453_1022812517.jpg">GS25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소프트 삼각김밥 상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1년여에 걸친 공정 개발과 테스트를 통해 밥의 맛을 한층 살린 &lsquo;소프트 삼각김밥&rsquo;을 선보인다.&nbsp;최근 GS25는 간편식 카테고리 전반에 대한 리뉴얼을 추진하며 새로운 메뉴 개발은 물론 토핑 강화, 원재료 품질 개선 등 상품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편의점 대표 간편식인 삼각김밥에 대해 소비자들이 아쉬움으로 꼽아온 딱딱하거나 떡진 밥 식감을 개선하는 데 주목해 왔다.&nbsp;이에 GS25는 지난해 3월부터 밥알이 살아있는 식감을 구현하기 위한 삼각김밥 품질 개선 프로젝트를 추진했으며, 1년 넘게 다양한 테스트를 거쳐 새로운 삼각김밥을 선보이게 됐다.&nbsp;기존 삼각김밥은 일정한 밀도를 유지하기 위해 네모난 밥 시트를 만드는 토출 공정과 삼각형 모양으로 성형하는 과정에서 압착이 반복돼 상대적으로 단단한 식감이 형성됐다. GS25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토출 단계에서 압착 방식 대신 밥을 자연스럽게 떨어뜨리는 셔터식 방식을 적용하고 성형 과정의 누름 강도도 완화하는 새로운 제조 공정을 도입했다.&nbsp;그 결과 밥알 사이의 공기층을 유지할 수 있게 됐으며 보다 포슬포슬하고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하는 데 성공했다. 실제 테스트 결과 밥 시트 눌림 현상은 기존 대비 최대 30% 감소했으며 상품 두께는 0.3~0.5cm가량 증가해 더욱 풍성한 볼륨감도 갖추게 됐다.&nbsp;GS25는 이러한 공정을 적용한 &lsquo;소프트 삼각김밥&rsquo; 2종을 순차 출시한다.&nbsp;먼저, 6월 10일 선보이는 &lsquo;소프트치킨마요&rsquo;는 새로운 방식으로 만든 밥에 함께 치킨가라아게를 슬라이스해 데리야끼소스와 마요소스를 더한 상품이다. 짭조름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살렸으며 스크램블 에그를 추가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했다. 가격은 1300원이다.&nbsp;이어 6월 17일 출시되는 &lsquo;소프트새우마요&rsquo;는 통으로 넣은 알새우와 다진 양파, 당근을 활용해 풍부한 식감을 살렸다. 특히 마요소스에 새우 분말과 굵은 후추를 더해 감칠맛과 풍미를 한층 높였다. 가격은 1400원이다.&nbsp;GS25는 이번 소프트 삼각김밥 출시를 시작으로 밥의 맛과 식감을 강화한 상품을 지속 확대하며 간편식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또한 삼각김밥과 김밥에 이어 도시락, 샌드위치, 햄버거 등 주요 간편식 카테고리에 대한 &lsquo;풀체인지 리뉴얼&rsquo;에도 속도를 낼 방침이다.&nbsp;김지수 GS리테일 FF팀 MD는 &ldquo;삼각김밥의 핵심 경쟁력은 무엇보다 밥맛이라고 판단해 원재료 단계부터 품질 혁신을 추진하게 됐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차별화된 품질 개선을 통해 간편식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rdquo;이라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3: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사라져 가던 묵, 제주에서 디저트로 부활하다… 1만 명이 찾은 묵푸딩 이야기</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3556533892_20260610132633_3515326035.png">`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 디저트페어에 참가한 미세스묵 부스. 미세스묵은 행사 참가와 함께 고메스푼 2026에 선정되며 제주 대표 디저트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전통 식재료인 묵이 제주에서 새로운 디저트로 재탄생하며 주목받고 있다.&nbsp;제주 동문시장에서 운영 중인 디저트 브랜드 미세스묵(Mrs. Muk)은 도토리묵과 청포묵을 활용한 &lsquo;묵푸딩&rsquo;을 선보이며 전통 식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오픈 이후 약 7개월 동안 1만 명 이상의 고객이 제품을 경험했으며, 1000건 이상의 리뷰와 4.93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다.&nbsp;미세스묵의 시작은 &lsquo;왜 이렇게 맛있는 전통 음식인 묵은 점점 우리 식탁에서 사라지고 있을까?&rsquo;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대표는 어린 시절 가족과 함께 도토리를 주워 묵을 만들어 먹던 추억을 떠올리며 전통 묵을 현대인의 입맛에 맞는 새로운 형태로 재해석하는 도전에 나섰다.&nbsp;약 6개월간의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묵푸딩은 도토리묵 또는 청포묵과 부드러운 푸딩을 결합한 이중 구조 디저트다. 전통 묵 특유의 담백함과 디저트의 부드러운 식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바나나도토리, 말차도토리, 초코도토리, 흑임자청포, 당근청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nbsp;아울러 미세스묵은 &lsquo;제11회 제주푸드앤와인페스티벌(JFWF)&rsquo; 디저트페어에 참가해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제주 묵푸딩을 소개했다. 행사 기간 많은 관람객들이 부스를 방문해 시식에 참여했으며, 전통 식재료를 활용한 독창적인 디저트라는 점에서 관심을 모았다.&nbsp;또한 미세스묵은 제주의 우수한 식음료 브랜드를 선정하는 &lsquo;고메스푼 2026&rsquo;에 이름을 올리며 제주를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nbsp;특히 제주를 찾는 대만을 비롯한 해외 방문객들의 반응이 긍정적이다. &lsquo;제주에서 처음 경험하는 특별한 디저트&rsquo;, &lsquo;선물로 사가고 싶다&rsquo;, &lsquo;묵이 이렇게 맛있는 디저트가 될 수 있는지 몰랐다&rsquo; 등의 평가가 이어지며 제주를 대표하는 이색 디저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nbsp;미세스묵은 전통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시대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전통 식재료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제주를 대표하는 디저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성SDS, 국내외 AI 보안 전문기업과 사업 협력… AI·클라우드 보안 경쟁력 더욱 강화한다</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3</link>
			<description><![CDATA[삼성SDS가 미국 AI 보안 스타트업 &lsquo;엑스보우(XBOW)&rsquo;와 국내 클라우드 보안 기업 &lsquo;테이텀 시큐리티(Tatum Security)&rsquo;와의 사업 협력으로 AI 기반 클라우드 보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한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5a224f4b6f50f5bedd27357dd077db0eea193d87.jpg">삼성SDS이번 국내외 AI 보안 전문기업들과의 협력으로 △AI 기반 취약점 탐지 △클라우드 통합 보안 모니터링 △보안 사고 대응에 이르는 전 영역의 보안 체계를 고도화해 기업 고객이 AI와 클라우드 환경을 더욱 안전하게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nbsp;먼저, 삼성SDS는 엑스보우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 고객의 웹 기반 IT 자산을 대상으로 한 AI 기반 취약점 탐지 역량을 확대한다.&nbsp;엑스보우는 2024년 설립 후 1년 만인 2025년 6월 세계 최대 버그바운티 플랫폼 해커원(HackerOne)에서 휴먼 해커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취약점을 탐지하며 최고 순위에 올라 화제가 된 미국의 AI 보안 스타트업이다.&nbsp;삼성SDS는 엑스보우의 AI 기술을 활용한 모의 해킹으로 기업 고객의 웹 서비스와 정보 자산 취약점을 보다 신속하고 정밀하게 찾아내고, 이를 바탕으로 취약점 보완과 후속 조치를 수행하게 된다.&nbsp;삼성SDS는 취약점 선제 대응을 통해 서비스 가용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잠재적 보안 사고 가능성을 낮춰 법적&middot;재정적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nbsp;삼성SDS는 테이텀 시큐리티와의 협력을 통해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적합한 통합 보안 모니터링 체계도 강화한다.&nbsp;테이텀 시큐리티는 2020년 설립돼 AWS, Azure, GCP 등 주요 퍼블릭&middot;프라이빗 클라우드(CSP)를 단일 콘솔에서 통합 관리하고 시각화하는 클라우드 보안 기업이다.&nbsp;삼성SDS는 테이텀 시큐리티의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클라우드 환경을 이용하는 기업 고객에게 통합 보안 모니터링과 가시성을 제공할 계획이다.&nbsp;이를 통해 기업 고객은 여러 클라우드 자산의 보안 상태를 한눈에 파악하고, 이상 징후와 위험 요소를 조기에 식별함으로써 보안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nbsp;삼성SDS는 향후 클라우드 접근 및 권한 관리 서비스, 공동 개발 등으로 테이텀 시큐리티와의 협력 범위를 확대할 예정이다.&nbsp;한편, 삼성SDS는 관리형 보안 운영 서비스 사업자(MSSP)로서 보안 사고 전후 대응 역량도 강화한다.&nbsp;최근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middot;지능화되면서 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분석과 대응, 복구 체계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nbsp;이처럼 기업 고객의 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분석과 조치로 추가 손실을 막고 복구 시간을 단축하는 한편, 사고 원인 분석과 재발 방지 대책 수립까지 지원해 기업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 유지와 사이버 복원력 향상을 지원하는 보안 사고 대응(Incident Respons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nbsp;삼성SDS 장용민 보안사업팀장(상무)은 &ldquo;국내외 선진 보안 스타트업과 균형 있는 협력을 통해 선제 예방, 상시 모니터링, 사후 복구로 이어지는 클라우드 보안 전 영역의 대응 체계를 완성도 높게 구축하게 됐다&rdquo;며 &ldquo;글로벌 선도 기술과 국내 맞춤형 솔루션 그리고 삼성SDS의 운영 노하우를 결합해 기업 내 AI 도입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신종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rdquo;고 밝혔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2: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현대차, HTWO 광저우 ‘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 참가</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31017998_20260610111636_6012058594.jpg">HTWO 광저우 전시 부스현대차그룹은 중국 수소연료전지시스템 생산거점인 &lsquo;HTWO 광저우&rsquo;가 6월 10일(수)부터 12일(금)까지 3일간 중국 장쑤성 쿤산시에서 진행되는 &lsquo;2026 국제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차 대회(2026 International Hydrogen and Fuel Cell Vehicle Congress&amp;Exhibition)&rsqu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nbsp;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중국 수소 산업을 대표하는 포럼으로 정부, 산학계 및 기업 관계자 등 약 1만5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nbsp;HTWO 광저우는 이번 대회에서 전시, 포럼, 토론회 등에 참여해 수소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 협력 확대를 모색한다. 개막식 기조연설도 참여해 글로벌 수소 사업 리더십을 바탕으로 중국 수소 산업체인 고도화와 협력 방안을 공유할 예정이다.&nbsp;그중 HTWO 광저우는 전시 부스에서 △수소연료전지시스템 △PEM 수전해 기술 △수소 사회 비전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nbsp;또한 HTWO 광저우는 중국 현지 생산 연료전지시스템과 이를 탑재한 △트럭 △버스 △청소차 등 수소 상용차 라인업이 중국에서 거둔 성과도 소개할 예정이다.&nbsp;HTWO 광저우는 중국 시장에서 2025년 수소 상용차를 900대 이상 판매하며 중국 내 전체 판매 3위, 외자기업 중 판매 1위를 기록했다.&nbsp;HTWO 광저우는 최근 광저우시 공업정보화국이 발표한 &lsquo;광저우시 전략적 산업 클러스터 제1차 선도기업 및 촉진 기관&rsquo;에서 수소에너지 분야 &lsquo;산업체인 선도기업&rsquo;으로 선정됐다. 광저우시 14대 전략산업 클러스터 선도기업으로 선정된 96개 기업 중 유일한 외자 기업으로 기술 경쟁력과 수소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여도를 인정받은 결과다.&nbsp;HTWO 광저우는 현대차그룹 최초의 해외 수소연료전지 생산 및 판매 기지로서 &lsquo;In China, For China, To Global(중국에서, 중국을 위해, 세계를 향해)&rsquo;이라는 전략 아래 사업 현지화 및 기술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nbsp;이 외에도 현대차그룹은 2025년 7월 중국 연료전지 기술연구소를 설립해 현지화 기술 및 중국 특화 제품 개발 역량과 시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으며 2024년 11월에는 한&middot;중 양국 수소 선도 도시인 울산광역시, 광저우시와 수소 생태계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nbsp;HTWO 광저우는 현재 중국 수소 산업은 기술&middot;경제적 변곡점을 넘어 빠르게 규모화되는 중요한 단계에 진입했다며, 현대차그룹과 HTWO 광저우는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수소 사업 경험과 중국 현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수소 산업체인 고도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nbsp;한편 중국은 수소 시범도시 지정 및 재정 지원을 통해 산업 육성을 가속화하고 있다. 중국은 지난 3월 2차 수소 시범도시군 선정 및 지원을 위한 정책을 발표하며 수소 생산&middot;저장&middot;운송&middot;활용 등 전 주기를 하나의 지역 내에서 연계하는 &lsquo;수소 통합 실증 클러스터&rsquo;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nbsp;해당 클러스터는 연료전지차 보급을 중심으로 수소 적용 기반을 확산하고 재생에너지 기반 그린수소 생산 확대와 수소 환원제철 등 산업 활용은 물론 선박&middot;철도&middot;항공&middot;발전 분야로의 혁신적 응용을 결합한 통합형 구조로 확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단순한 보급 확대를 넘어 다양한 부문에서 수소 수요를 동시에 창출해 산업 전반의 규모화를 이루겠다는 구상이다.&nbsp;국내에서도 수소 도시와 수소 특화단지 조성을 통해 통합형 수소 생태계 구축 전략이 전개되고 있다.&nbsp;대표적으로 현대차그룹은 전북 새만금 지역에 AI&middot;수소 시티 조성을 추진해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수소의 생산부터 활용까지 전 주기에 걸친 생태계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향후 태양광 기반 수전해 플랜트를 통해 생산한 그린수소를 △수소 충전소 △항만&middot;물류 장비 △수소 모빌리티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해 통합형 수소 활용 모델을 구현한다는 목표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4:00: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야외도서관, 전자책 서비스 도입…QR코드로 5일간 무료 독서</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1</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예스24와 손잡고 서울야외도서관에서 QR코드 기반 전자책 서비스를 선보이며 독서 경험의 디지털 확장에 나선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0fb917e73ed7c725761bfe23efa12565d962e1c9.jpg">사서추천 전자책을 보고 있는 연인서울시는 온라인 서점 예스24와 협력해 위치 기반 전자책 서비스 &lsquo;크레마클럽 QR&rsquo;을 서울야외도서관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서울야외도서관 현장에서 종이책뿐 아니라 스마트폰을 활용한 전자책 서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nbsp;서비스는 서울야외도서관 3개 거점인 &lsquo;책읽는 서울광장&rsquo;, &lsquo;광화문 책마당&rsquo;, &lsquo;책읽는 맑은냇가&rsquo;에서 운영된다. 서울야외도서관은 도심 공공공간을 야외 독서공간으로 조성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책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한 서울시 대표 독서문화 정책으로, 새로운 형태의 공공도서관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nbsp;이번에 도입된 &lsquo;크레마클럽 QR&rsquo;은 별도의 복잡한 회원가입 절차 없이 GPS 기반 위치 인증만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현장에 비치된 책바구니 등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뒤 위치 인증을 완료하면 전자책을 즉시 열람할 수 있다. 인증을 마친 이용자는 해당 전자책을 5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nbsp;서울시는 시민들의 독서 선택 폭을 넓히기 위해 서울도서관 사서가 선정한 추천도서와 전자책 QR코드를 함께 제공한다. 추천 도서는 서울야외도서관 각 거점의 도서 큐레이션 주제와 연계해 구성됐다. &lsquo;일과 삶, 현실을 살아가는 사람들&rsquo;, &lsquo;나를 돌아보는 사유와 철학&rsquo;, &lsquo;천천히 읽을수록 깊어지는 문학&rsquo; 등 3개 주제 아래 총 30종의 전자책이 제공된다.&nbsp;주요 추천도서에는 구채은 작가의 『출근하는 책들』, 룰루 밀러의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 등이 포함됐다. 서울시는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이 야외 공간에서 보다 폭넓은 독서 경험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외국인 이용자를 위한 다국어 전자책 컬렉션도 마련됐다. 컬렉션에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Walden(월든)』, 버지니아 울프의 『To the Lighthouse(등대로)』, 루이자 메이 올콧의 『Little Women(작은 아씨들)』 등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고전 문학 작품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외국인 관광객과 국내 거주 외국인도 언어 장벽 없이 서울야외도서관의 독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nbsp;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민관 협력을 통한 독서문화 확산 사례로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지털 콘텐츠 이용에 익숙한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해 종이책과 전자책을 연계한 복합 독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야외 독서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김태희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ldquo;이번 &lsquo;크레마클럽 QR&rsquo; 시범운영은 서울야외도서관의 독서 경험을 종이책에만 머무르지 않고 디지털까지 확장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민간과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더 쉽고 편리하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3:58:45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서울시, 월드컵 광화문 응원전 앞두고 교통대책 당부…“대중교통 이용 권장”</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90</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응원전을 앞두고 교통 혼잡과 폭염에 대비한 시민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16ea44e9773ba55877d255550458beda5c89b978.jpg">2026 북중미 월드컵 광화문광장 경기응원 배치도서울시는 오는 12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조별리그 경기 거리응원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예방 등 안전수칙 준수를 요청했다.&nbsp;광화문광장 응원전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경기 일정에 맞춰 진행된다. 체코전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전은 19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25일 오전 10시에 각각 열린다. 경기 응원에 참여하려는 시민들이 출근 시간대와 겹쳐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광화문광장과 세종대로, 종로 일대 교통 혼잡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nbsp;서울시는 특히 광화문·종로권 직장인과 방문객들의 이동 불편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응원전 참가자들이 행사장으로 몰리는 시간과 출근 시간대가 겹치면서 주요 도로는 물론 인근 지하철역과 버스정류장에도 평소보다 많은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다.&nbsp;이에 따라 시는 광화문과 종로 일대로 출근하는 시민들에게 평소보다 여유 있게 이동 계획을 세우고, 자가용보다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nbsp;폭염 대비 안전관리도 강조했다. 서울시는 행사 당일 무더운 날씨가 예상되는 만큼 장시간 야외에서 응원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고 양산과 모자 등을 활용해 직사광선 노출을 줄여야 한다고 안내했다. 특히 어린이와 고령자 등 폭염 취약계층은 건강관리에 더욱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nbsp;행사 공동주최자인 대한축구협회와 KT, 붉은악마는 안전한 응원 환경 조성을 위해 행사장 내 안전관리 인력을 배치하고 응급의료 지원체계와 폭염 대응 대책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최 측은 관람객 밀집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응원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nbsp;서울시 관계자는 “월드컵 거리응원에 많은 시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중교통 이용과 폭염 예방 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달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응원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nbsp;한편 행사 관련 문의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며, 대한축구협회와 붉은악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서도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3:56: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강플플, 북중미 월드컵 응원 명소로 변신…조별리그 3경기 단체응원전 운영</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89</link>
			<description><![CDATA[서울시가 북중미 월드컵 기간 한강플플에서 대형 응원전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월드컵 열기를 한강으로 옮긴다.&nbsp;<img src="/data/cheditor4/2606/9dbfebdd52d18daaf8bf879844b450c5dc1ad39f.jpg">단체응원 공간 연출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시민들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을 함께 응원할 수 있는 &lsquo;한강플플 북중미 월드컵 팝업&rsquo;을 오는 12일부터 28일까지 뚝섬한강공원 복합문화공간 한강플플(Play Place)에서 운영한다.&nbsp;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일정에 맞춰 마련됐다. 서울시는 체코전(12일 오전 11시), 멕시코전(19일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전(25일 오전 10시) 등 조별리그 3경기를 한강플플 내 대형 LED 화면을 통해 실시간 중계하고 시민 참여형 단체응원전을 진행한다. 대표팀이 32강 이상에 진출할 경우 응원 프로그램도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nbsp;응원전은 한강플플의 한강 파노라마존에서 열린다. 행사장에는 시민들이 함께 응원할 수 있는 응원석이 마련되며, 사전예약자에게는 캠핑의자 또는 돗자리 좌석이 제공된다. 또한 논알콜 수제맥주와 응원용 풍선스틱을 배부해 현장 응원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nbsp;경기 관람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모집 인원은 100명이다. 서울시는 현장 혼잡을 줄이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예약자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nbsp;행사 기간에는 월드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실내 공간에는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의 라커룸을 재현한 포토존이 조성돼 방문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테이블 사커와 챔피언 슈터 등 축구 게임 콘텐츠가 상시 운영되며, 경기일과 주말에는 유니폼 컬러링과 축구공 키링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nbsp;온라인을 통한 시민 참여 이벤트도 준비됐다. 대표팀 경기와 연계한 &lsquo;첫 골 맞추기&rsquo;와 &lsquo;스코어 맞추기&rsquo;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은 경기 결과를 예측해 응모할 수 있다. 체코전을 대상으로 하는 첫 골 맞추기 이벤트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멕시코전과 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가 운영된다. 정답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이 제공될 예정이다.&nbsp;현대자동차와 협업한 월드컵 테마 팝업도 눈길을 끈다. 현대차의 Z세대 캐릭터 IP인 &lsquo;르르르&rsquo;를 활용한 팝업존이 12일부터 14일, 26일부터 28일까지 운영된다. 행사장에서는 굿즈 스토어를 비롯해 리프팅 챌린지, 좌식 축구 체험, 캐릭터 포토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nbsp;이와 함께 행사장 외부에는 대형 르르르 에어벌룬과 현대자동차의 수소전기차 넥쏘(NEXO)가 전시돼 시민들이 자유롭게 관람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nbsp;박진영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장은 &ldquo;시민들이 한강에서 월드컵 응원의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rdquo;며 &ldquo;가족, 친구와 함께 한강플플을 방문해 특별한 응원 문화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월드컵 경기 관람과 축구 체험, 기업 팝업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색다른 여름 축구 축제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nbsp;]]></description>
			<author>임지민</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3:5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KT, AI·데이터 기반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마케팅 혁신 가속</title>
			<link>http://paxnews.co.kr/news/view.php?idx=6068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6/RPR20260610000900353_01_i_P4.jpg">KT, AI · 데이터 기반 통합 광고 플랫폼으로 마케팅 혁신 가속KT(대표이사 박윤영)가 AI&middot;데이터 기반 광고 플랫폼을 볼보자동차코리아의 플래그십 전기 SUV `볼보 EX90` 출시 캠페인에 적용해 브랜드 검색량 증가와 시승 신청 확대 등 마케팅 성과를 거뒀다고 10일 밝혔다.&nbsp;이번 캠페인은 광화문 대표 랜드마크인 KT스퀘어와 KT 지니 TV의 광고상품 `프리미엄 G 패키지`를 연계한 통합 미디어 광고 전략으로 진행됐다.&nbsp;KT는 초대형 미디어월 KT스퀘어를 통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지니 TV 내 브랜드 전용 페이지에서 차량 상세 정보와 콘텐츠를 제공했다.&nbsp;또한 QR 코드를 연동해 시승 신청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했다.&nbsp;이와 함께 AI 기반 데이터 분석으로 타깃 고객군을 정교하게 선별하고, 해당 고객군을 대상으로 맞춤형 광고를 집행했다.&nbsp;그 결과 볼보 EX90 캠페인은 기존 유사 신차 출시 캠페인 대비 포털 사이트 브랜드 검색량이 약 2배 증가했으며, 지니 TV 화면 내 QR 코드를 통한 홈페이지 유입도 늘었다.&nbsp;볼보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quot;KT와 함께한 이번 캠페인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뿐 아니라 시승 신청 등 고객 참여까지 확대할 수 있었다&quot;며 &quot;데이터 기반 광고 집행과 다양한 미디어를 결합한 통합 마케팅의 효과를 체감했다&quot;고 말했다.&nbsp;KT는 방송 광고, 옥외 광고, 리테일 미디어를 아우르는 통합 미디어 광고 플랫폼을 운영하며, AI&middot;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광고 기획부터 집행, 성과 분석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nbsp;KT 스퀘어는 통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광고 타깃팅을 수행하고, 카메라로 광고 시청 인원을 분석하는 비전 AI 솔루션과 광고 노출 추정 유동인구(Opportunity-to-see, OTS) 분석으로 광고 효과를 정량 측정한다.&nbsp;방송 광고 역시 시청 이력 빅데이터를 활용한 AI 타깃 광고와 결과 리포트를 제공해 TV 매체의 광고 효율을 높이고 있다.&nbsp;KT는 이러한 옥외광고 사업 경쟁력을 바탕으로, 오는 6월 예정된 대규모 축구 이벤트를 앞두고 광화문 거리관람과 연계한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nbsp;KT 미디어사업본부 광고사업담당 황민선 상무는 &quot;KT는 AI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디어 광고 시장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quot;며 &quot;광고주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는 물론 고객 참여 확대와 구매 전환까지 실질적인 성과를 제공하는 마케팅 파트너가 되겠다&quot;고 말했다.&nbsp;]]></description>
			<author>윤승원</author>
			<pubDate>Wed, 10 Jun 2026 13:51:59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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