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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기부 장관,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신청 상황 점검 - 11일부터 지급 시작한 '소상공인버팀목자금' 신청·지급 상황 점검 - 200만 넘는 소상공인에게 현금 수조원 지급하는 최초의 정책
  • 기사등록 2021-01-13 17: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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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를 찾아 소상공인버팀목자금 신청과 지급 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장관은 1월 13일 오후 마포구에 위치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 서울강원지역본부를 찾아 소상공인버팀목자금 신청과 지급 상황을 점검했다.

 

정부는 코로나19 3차 확산에 따른 지속적인 사회적 거리두기 상향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지난 11일부터 소상공인 버팀목 자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에 박영선 장관은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이 빠짐없이 최대한 빨리 지원받을 수 있도록 신청과 지급 과정 등에 문제가 없는지 직접 알아보기 위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지급을 담당하고 있는 소진공을 방문했다.

 

박영선 장관은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으로부터 버팀목자금 신청·지급 현황과 헬프데스크 주요 상담 내용 등을 보고 받고 정부지원이 시급한 소상공인들에게 최대한 빨리 지급하기 위해 필사의 노력을 펼치고 있는 공단 직원들을 격려했다.

 

박영선 장관은 “작년 9월 지급한 '새희망자금'과 이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2~3일 내에 200만이 넘는 소상공인에게 현금으로 수조원을 지급하는 최초의 정책으로, 그간 일선에서 총력전을 펼쳐준 소진공 직원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한 정책”이라며 소진공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지금 소상공인은 유례없이 절박한 상황을 겪고 있는 만큼 소진공도 모든 임직원이 합심해 버팀목자금을 최대한 신속히 지급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주기 바라며,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은 공단 방문 시 신청 방법을 안내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주시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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