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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youth가 코로나19로 어려운 청년·대학생을 신속하게 지원한다 -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앱을 통해 햇살론youth를 신청할 수 있도록 10월 30일부터 완전비대면 서비스 제공 예정
  • 기사등록 2020-10-15 14:5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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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론youth 월별 공급액 추이(단위: 억원) 

2020년1월, 제도권 금융을 이용하기 어려운 청년·대학생의 자금애로 완화를 위해 “햇살론youth”를 출시했으며 현재까지 대학생, 미취업청년 등 청년층 약 3.8만명에게 1,352억원을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로 어려워진 경제사정을 감안, 3차 추경을 통해 확충한 재원을 기반으로 공급계획을 확대하고 8.18일부터 특례보증을 시행해 한도를 확대하고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청년층에 대한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햇살론youth는 월평균 150억원을 공급했고 미취업청년의 공급비중이 63%로 가장 많았으며 1인당 평균 3.5백만원을 공급했다.

’20.1.23일부터 8.14일까지 1영업일 평균 4.7억원을 공급했고 특례보증이 시행된 8.18일부터 9.30일까지 1영업일 평균 20.0억원을 공급해, 이전 대비 공급이 327% 증가했다.

미취업청년 63% → 대학생 29% → 사회초년생 8% 順으로 이용하고 있다.

특례보증 시행 이전에는 3.0백만원, 특례보증 시행 이후에는 4.5백만원으로 이전 대비 50% 증가했다.

2020년말까지 특례보증 지원을 지속해 자금지원을 확대 햇살론youth 일반생활자금 지원을 반기당 500만원까지 확대하는 특례보증 지원을 20.12.31일까지 지속한다.

코로나19로 인한 대면상담의 부담을 완화하고 보다 신속한 지원을 위해 10월 30일부터 완전비대면 지원절차를 신설할 예정이며 동 서비스가 개시될 경우, 신규이용자도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서민금융진흥원 모바일 앱”을 통해 서류를 제출해 심사후 협약은행을 통해 대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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